EDward Gaming vs Anyone's Legend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4경기 · 평점 3.3상대 3경기 · 평점 6.3
- JGLPOG 8회상대 6경기 · 평점 5.5POG 13회상대 3경기 · 평점 7.8
- MIDPOG 5회상대 2경기 · 평점 4.0POG 5회상대 4경기 · 평점 6.9
- BOT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4.4POG 6회상대 4경기 · 평점 7.1
- SUP상대 2경기 · 평점 4.2POG 5회상대 4경기 · 평점 6.7
데스크 분석
결론은 Anyone's Legend 승리 68%, 예상 스코어는 2-1이다. 직전 플레이오프 맞대결에서 AL은 EDward Gaming을 3-0으로 눌렀고, Split 3에서도 긴 결정전을 버틸 만큼 운영의 하한이 높다. 반면 EDG는 최근 상위권을 상대로 첫 교전 이득을 넥서스까지 연결하는 과정이 흔들려 AL의 중후반 판단을 우선했다.
핵심 질문은 EDG가 초반 미드-정글 주도권을 첫 전령과 두 번째 드래곤 중 하나의 확실한 선점으로 바꿀 수 있느냐다. EDG가 공격적인 정글 픽으로 첫 킬만 만든 뒤 오브젝트를 나누면 AL은 사이드 성장 시간을 벌고, 다음 한타에서 더 안정적인 전열을 세운다. AL의 밴은 EDG의 단일 돌진 축을 줄이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1세트는 AL이 첫 드래곤을 양보해도 전령과 외곽 타워를 교환한 뒤 바론 시야전에서 앞서는 흐름을 본다. EDG가 2세트에 강한 바텀 라인과 즉시 개시 조합으로 응수해 동률을 만들 수 있지만, 결정전에서는 AL이 보호형 미드와 지속 화력 조합으로 교전 시간을 늘려 2-1로 마치는 그림이다.
EDG의 업셋 경로는 첫 전령을 미드에 풀어 시야 진입로를 넓히고, 세 번째 드래곤 전에 AL의 사이드 운영을 강제로 끊는 것이다. 바론 앞에서 먼저 자리를 잡아 AL이 정면으로 들어오게 만들면 확률 차는 크게 줄어든다. 경기 전에는 공식 선발, 진영 선택과 적용 패치, 이동 일정과 당일 컨디션을 확인해야 하며 LPL 통계 공급 공백 때문에 확률은 보수적으로 잡았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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