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K Esports vs CTBC Flying Oyster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5경기 · 평점 4.0POG 1회상대 6경기 · 평점 5.4
- JGLPOG 3회상대 6경기 · 평점 6.0POG 5회상대 6경기 · 평점 6.3
- MIDPOG 1회상대 4경기 · 평점 6.5상대 5경기 · 평점 5.9
- BOTPOG 1회상대 5경기 · 평점 6.0POG 4회상대 6경기 · 평점 5.9
- SUPPOG 2회상대 5경기 · 평점 5.6POG 1회상대 5경기 · 평점 6.3
데스크 분석
결론은 MVK Esports 승리 55%, 예상 세트 스코어는 3-2다. 올해 맞대결은 CTBC Flying Oyster가 2-1로 이긴 뒤 MVK가 2-0과 3-2로 두 번 되갚아 최근 방향이 바뀌었다. 다만 두 팀 모두 Split 3 초반 결과가 불안정하고 BO5는 드래프트 카드가 빨리 소진되므로 격차를 크게 둘 수 없다. 다섯 세트까지 가면 최근 장기전에서 마지막 조합을 남긴 MVK를 아주 조금 높게 본다.
핵심 질문은 CTBC Flying Oyster가 바텀 주도권으로 첫 드래곤을 챙기면서도 MVK의 상체 합류와 전령 전환을 동시에 막을 수 있느냐다. 1세트는 MVK가 미드·정글 선턴으로 전령을 중앙 포탑에 써 선취하고, CFO가 2세트에 바텀 압박과 후반 원딜 보호를 묶어 동점을 만드는 흐름이다. 세 번째와 네 번째 세트를 나눠 가진 뒤 마지막 세트에서는 MVK가 남겨 둔 확정 이니시와 사이드 운영 카드로 바론 시야를 먼저 잠그는 3-2를 본다.
CFO의 업셋 경로는 첫 세트부터 바텀 다이브로 첫 용과 포탑을 함께 가져가고, 두 번째 드래프트에서도 MVK의 미드 선픽을 밴해 전령 합류 속도를 늦추는 경우다. 그렇게 2-0으로 앞서면 MVK의 장기전 수정 여지를 줄일 수 있다. 경기 전 변수는 적용 패치, 진영 선택권, 공식 선발 공개 여부와 이동·연전 피로다. CFO가 블루 사이드 첫 선택을 두 번 이상 확보하면 55%의 차이는 사실상 사라진다.
결과: 빗나감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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