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Cross Gaming vs DetonatioN FocusMe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6.1상대 3경기 · 평점 3.8
- JGLPOG 6회상대 3경기 · 평점 8.2상대 3경기 · 평점 4.5
- MIDPOG 6회상대 3경기 · 평점 8.8POG 1회상대 2경기 · 평점 4.5
- BOTPOG 2회상대 3경기 · 평점 8.7상대 3경기 · 평점 4.2
- SUP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7.6상대 2경기 · 평점 5.1
데스크 분석
결론은 Deep Cross Gaming 승리 72%, 예상 스코어는 2-1이다. 이 선택을 가장 강하게 지지하는 사실은 직전 맞대결에서 DCG가 DFM을 완파하며 첫 세트의 드래곤을 전부 가져갔다는 점이다. 핵심 질문은 ‘DetonatioN FocusMe가 라인전을 버틴 뒤 첫 두 중립 오브젝트를 나눠 가져가 DCG의 교전 속도를 늦출 수 있느냐’다. DCG가 이번 스플릿 첫 경기에서 CFO에 막혔어도 GZ전에서 곧바로 반등한 반면, DFM은 GAM전 완패 뒤 SHG를 꺾은 흐름이라 이름값보다 초반 주도권의 재현성이 승부를 가른다.
첫 세트에는 DCG가 바텀 우선권과 정글 진입권을 함께 주는 조합을 만들고 드래곤 뒤 전령까지 연결해 포탑을 먼저 여는 그림이 자연스럽다. DFM은 다음 세트에서 장거리 원딜과 확정 이니시에이터를 밴으로 줄이고, 미드의 후반 화력과 탑 카운터픽을 묶어 드래곤 앞 정면전을 피해야 한 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 결정 세트에서는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익숙한 카드가 빠질수록 여러 라인에서 먼저 싸움을 열 수 있는 DCG가 바론 시야를 선점해 끝낼 가능성이 높다.
가장 구체적인 업셋 경로는 DFM이 탑 카운터픽을 살리고 전령을 양보하는 대신 초반 드래곤을 연속해서 쌓은 뒤, DCG의 바론 시도를 순간이동 합류로 끊는 것이다. 그렇게 선취하면 DFM의 후반 조합이 시리즈 압박을 DCG 쪽으로 넘길 수 있다. 다만 선취 실패 시 최근 맞대결에서 드러난 오브젝트 연쇄 손실이 다시 커질 위험이 더 크다. 잠금 전에는 패치 16.14 유지 여부와 첫 세트 진영 선택, 공식 선발 제출 및 당일 컨디션 변동을 확인해야 하며, 선발이 바뀌면 라인 주도권 전제부터 다시 낮춰야 한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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