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SOOPers vs Nongshim RedForce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POG 2회상대 12경기 · 평점 6.1POG 1회상대 6경기 · 평점 5.8
- JGLPOG 2회상대 3경기 · 평점 6.1POG 3회상대 6경기 · 평점 6.2
- MIDPOG 4회상대 8경기 · 평점 5.9POG 8회상대 6경기 · 평점 6.0
- BOTPOG 5회상대 7경기 · 평점 5.2POG 6회상대 7경기 · 평점 6.0
- SUPPOG 3회상대 32경기 · 평점 5.2POG 6회상대 6경기 · 평점 6.0
데스크 분석
결론은 Nongshim RedForce 승리 64%, 예상 스코어는 2-1이다. 5월 맞대결에서 DN SOOPers가 1세트를 잡았지만 농심이 이후 두 세트에서 드래곤과 바론 통제권을 되찾아 역전했다. 최근 상대전적도 농심 쪽으로 기울어 있어, 한 번의 라인전 우세보다 오브젝트 앞 재정렬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핵심 질문은 DN이 강한 상체 교전 픽을 뽑고도 첫 전령 이후 바텀 주도권을 잃지 않느냐다. DN은 탑 압박으로 선취점을 만들 수 있으나, 농심이 미드 이동기를 확보하고 첫 드래곤을 늦춰 교환하면 그 이득이 바텀 성장 차이로 이어지지 않는다. 두 번째 드래곤 전에 서포터의 시야 동선이 갈리는 순간이 승부처다.
1세트는 농심이 정글-미드 합류로 전령을 양보하더라도 드래곤 누적을 택해 후반 한타를 여는 흐름을 본다. DN이 2세트에서 초반 다이브와 사이드 압박으로 맞받아쳐도, 결정전에서는 농심이 진입 수단을 밴하고 원거리 화력 보호 조합으로 바론 앞 좁은 길을 통제하는 2-1이 유력하다.
DN의 업셋 경로는 첫 전령을 탑에 풀어 외곽 타워를 연 뒤 두 번째 드래곤 전에 순간이동 숫자 우위를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농심의 바텀이 무리한 복구 다이브를 선택하면 시리즈가 뒤집힌다. 경기 전에는 양 팀 공식 선발, 진영 선택, 적용 패치와 전날 DN의 KeSPA Cup 소화에 따른 피로도를 확인해야 한다.
결과: 빗나감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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