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Rolster vs Dplus KIA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10경기 · 평점 5.4상대 5경기 · 평점 4.8
- JGLPOG 11회상대 12경기 · 평점 5.9POG 7회상대 9경기 · 평점 6.1
- MIDPOG 4회상대 13경기 · 평점 6.2POG 9회상대 12경기 · 평점 5.5
- BOTPOG 2회상대 11경기 · 평점 4.8POG 12회상대 6경기 · 평점 6.0
- SUPPOG 5회상대 5경기 · 평점 5.3POG 10회상대 5경기 · 평점 6.3
데스크 분석
디플러스는 우승팀이 되어 돌아왔지만, KT는 이 팀을 상대로 가장 최근에 무엇이 통했는지 기억하고 있다. 6월 로드 투 MSI 5전제에서 KT는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냈고, 4세트에는 1만 골드 가까이 벌어졌던 열세를 그대로 뒤집었다 — 패패승승승. 올봄 전반기 순위도 KT 4위(13승 5패), 디플러스 5위(11승 7패)로 KT가 반 계단 위에서 마쳤다. 물론 7월의 디플러스는 그때와 다른 팀이다. 리야드에서 젠지와 카르민 코프를 연달아 꺾고 EWC를 제패한 2주간의 경기력은 올해 어느 LCK 팀이 보여준 것보다 높은 정점이었다.
그런데 오늘 오후, 귀국 후 첫 판에서 피어엑스에게 일격을 맞았다. 시차든 로테이션이든 원인이 무엇이든 지금 이 순간의 디플러스가 리야드의 그 팀은 아니라는 표본이 하나 생긴 셈이고, KT는 어제 세 판(1승 2패)으로나마 26.14 단판의 호흡을 미리 치렀다. 반론은 하나로 족하다 — 루시드-쇼메이커 축이 그대로 나오고 오후의 패배가 몸풀기로 끝난 상태라면, EWC에서 확인된 그 정점이 어제 1승 2패에 그친 KT를 넘어서는 데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가장 최근 5전제의 기억과 오늘 생긴 표본을 합쳐 KT 55%. 근거가 하나만 무너져도 방향이 뒤집힐 만큼 팽팽한 판이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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