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7경기 · 평점 4.6POG 2회상대 14경기 · 평점 5.5
- JGLPOG 7회상대 11경기 · 평점 5.2POG 15회상대 14경기 · 평점 6.7
- MIDPOG 9회상대 13경기 · 평점 5.1POG 4회상대 13경기 · 평점 6.2
- BOTPOG 12회상대 11경기 · 평점 6.0POG 30회상대 13경기 · 평점 6.5
- SUPPOG 10회상대 6경기 · 평점 5.4POG 15회상대 14경기 · 평점 6.8
데스크 분석
결론은 T1 승리 55%,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Dplus KIA가 새 그룹에서 Hanwha Life Esports와 Gen.G를 연달아 꺾은 현재 기세는 더 좋지만, T1이 최근 세 차례 직접 대결을 모두 이겼고 5월 LCK 맞대결에서는 두 세트 합계 Dplus에 드래곤 하나만 허용한 운영 상성이 근소한 차이를 만든다. T1도 KT전 0-2 뒤 Gen.G를 2-0으로 꺾어 즉시 수정했다. 이 경기의 핵심 질문은 ‘Dplus가 강한 미드-정글 교전으로 첫 전령을 확보한 뒤 T1의 바텀 드래곤 축이 살아나기 전에 중앙 포탑을 열 수 있느냐’다.
1세트는 현재 템포가 좋은 Dplus가 상체 주도권과 확정 진입을 먼저 챙겨 전령으로 선취할 수 있다. T1은 2세트부터 상대의 빠른 진입 수단을 밴으로 줄이고 바텀 보호와 원거리 견제를 남겨 첫 두 드래곤을 연결하는 반격이 가능하다. 결정 세트에서는 T1이 세 번째 드래곤을 무리하게 치기보다 미드 시야로 Dplus를 끌어낸 뒤 바론으로 방향을 트는 2-1을 본다. 최근 맞대결 우위가 일방적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이유는 Dplus의 현재 연승 내용이 충분히 강하기 때문이다.
Dplus의 구체적인 업셋 경로는 1세트에 첫 전령과 미드 1차를 함께 가져가 T1의 바텀 성장 시간을 없애고, 2세트에는 T1의 역이니시 카드를 밴해 두 번째 드래곤 전에 다시 5대5를 여는 것이다. 그러면 2-0까지 가능하다. 경기 전에는 공식 선발 발표와 교체 여부, 패치 16.14 유지, 진영 선택권, T1의 KeSPA Cup 연전 회복 상태를 확인해야 하며 Dplus가 블루 사이드와 첫 선택을 얻으면 55%의 차이는 더 줄어든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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