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1경기 · 평점 3.8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6.3
- JGL상대 3경기 · 평점 5.1POG 7회상대 3경기 · 평점 7.2
- MIDPOG 1회상대 2경기 · 평점 6.8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5.8
- BOTPOG 5회상대 3경기 · 평점 6.2POG 3회상대 3경기 · 평점 6.3
- SUPPOG 1회상대 2경기 · 평점 5.5POG 7회상대 3경기 · 평점 6.7
데스크 분석
결론은 FURIA 승리 60%,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FURIA가 스플릿 1 플레이오프를 우승하며 긴 시리즈의 수정 능력을 증명했지만, Fluxo W7M이 정규시즌 맞대결을 2-0으로 가져간 상성이 있어 확률 차를 작게 잡았다. 핵심 질문은 FURIA가 초반 사이드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첫 전령과 두 번째 드래곤이 겹치는 시점에 중앙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느냐다. 국제전 연패 자체보다 강한 상대를 거치며 밴픽 폭을 확인한 경험이 이 BO3에서 더 직접적인 가치가 있다.
1세트의 Fluxo W7M은 봄처럼 라인전 우위를 빠른 전령과 포탑으로 바꾸려 할 것이고, FURIA는 첫 드래곤을 내주더라도 미드·정글의 확정 제어기를 묶어 두 번째 교전부터 반격해야 한다. FURIA가 첫 세트를 놓쳐도 2세트에서는 탑의 고립 구도를 줄이고 바텀 후반 화력을 남기는 조정이 가능하다. 3세트까지 가면 밴 누적으로 초반 강한 픽이 줄어들어 바론 앞 한타 완성도가 높은 FURIA의 우승 경험이 조금 더 크게 작용한다.
업셋 경로는 Fluxo W7M이 1세트에 첫 전령으로 미드 포탑을 먼저 열고, 2세트에도 바텀 다이브를 성공시켜 FURIA가 두 번째 드래곤 전에 시야를 회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봄의 2-0을 만든 템포가 재현되면 그대로 끝날 수 있다. 패치 버전, 진영 선택권, 앞 경기 지연에 따른 준비 시간은 락 전 변수이며, Fluxo W7M이 블루 진영 선픽을 연속 확보하면 이 예측은 거의 동전 던지기까지 좁아진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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