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atic vs Movistar KOI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1경기 · 평점 4.7POG 2회상대 4경기 · 평점 6.3
- JGL상대 3경기 · 평점 4.7POG 7회상대 4경기 · 평점 8.4
- MID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3.4POG 1회상대 3경기 · 평점 7.5
- BOTPOG 6회상대 3경기 · 평점 5.4POG 6회상대 4경기 · 평점 7.2
- SUPPOG 2회상대 3경기 · 평점 5.0POG 2회상대 4경기 · 평점 5.8
데스크 분석
결론은 Movistar KOI 승리 62%,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서머 첫 주 세 경기에서는 모두 패했지만 상대가 G2 Esports, Karmine Corp, Vitality였고, Fnatic을 상대로는 최근 다섯 번을 모두 이긴 직접 상성이 더 강한 근거다. 핵심 질문은 ‘Fnatic이 미드·정글의 첫 움직임으로 바텀을 보호해 첫 드래곤 전에 KOI의 교전 설계를 끊을 수 있느냐’다. KOI는 미드 주도권을 먼저 만들고 서포터를 강가로 보내 전령과 드래곤 사이의 선택을 강요하는 데 익숙하다.
Fnatic이 상체 캐리 픽을 우선하면 KOI는 바텀 압박과 첫 드래곤으로 답하고, 바텀을 먼저 지키면 전령을 통해 미드 포탑을 흔드는 식으로 승리 경로를 두 갈래로 만들 수 있다.
1세트는 Movistar KOI가 바텀 교전권을 바탕으로 첫 드래곤을 챙기고, 두 번째 전령 타이밍에 미드 1차를 열어 바론 시야를 선점하는 흐름을 본다. Fnatic은 2세트에서 강한 정글 개입과 즉시 호응이 되는 미드 픽으로 조정해 한 세트를 되찾을 수 있다. 그러나 결정 세트에서는 KOI가 Fnatic의 편한 이니시에이터를 밴하고 후반 한타의 사거리와 사이드 압박을 함께 남기는 쪽이 더 안정적이다. 구체적인 Fnatic의 이변 경로는 첫 세트부터 미드 밴을 집중해 KOI의 선턴을 없애고, 첫 전령을 포기하더라도 연속 드래곤을 쌓아 25분 이전 강제 한타로 끝내는 것이다.
락 전에는 실제 선발, 패치 16.14 유지 여부, 첫 진영 선택권과 당일 컨디션을 확인해야 하며 로스터 변경이 확인되면 과거 맞대결의 비중을 낮춰야 한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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