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Vitality vs G2 Esports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3경기 · 평점 3.9상대 3경기 · 평점 6.1
- JGLPOG 6회상대 3경기 · 평점 3.8POG 13회상대 3경기 · 평점 6.4
- MIDPOG 1회상대 1경기 · 평점 3.6POG 8회상대 3경기 · 평점 7.3
- BOTPOG 8회상대 3경기 · 평점 4.6POG 8회상대 3경기 · 평점 6.5
- SUPPOG 6회상대 3경기 · 평점 5.0POG 4회상대 3경기 · 평점 5.6
데스크 분석
복귀 연전 이틀차의 비탈리티가 만나는 상대는 하필 유럽에서 유일하게 국제무대 경쟁력을 증명하고 온 G2다. G2의 MSI는 결과만 보면 4강 언저리지만 내용이 남달랐다 — 탑 이스포츠를 풀세트 끝에 잡고 T1을 3-1로 꺾으며 동양 상위 시드를 다전제로 연파한 유일한 서양 팀이 됐다. 스프링 결승에서 카르민 코프를 넘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지위까지, 이 경기의 기본값은 명확하게 G2 쪽이다.
다만 기존 콜 77%는 반론 하나를 가볍게 취급하고 있었다. 올해 두 팀의 마지막 Bo3에서 이긴 쪽은 비탈리티였다 — 4월 정규시즌의 2-1. 그리고 G2의 7월 하순 표본은 생각보다 지저분하다. 이스포츠 월드컵에서 Dplus KIA에 0-2로 밀렸고, 단판이긴 해도 AG.AL에게도 졌다. MSI의 G2와 EWC의 G2 중 어느 쪽이 오늘 나오는지는 열려 있는 질문이다.
비탈리티의 경로는 전날 카르민 코프전과 이어져 있다. 8주 공백 뒤 첫날 경기력이 살아 있었다면, 4월에 G2를 잡았던 접전 공식 — 시리즈를 3세트까지 끌고 가 뒷심으로 마무리하는 그림 — 이 다시 성립한다. 반대로 첫날부터 무뎠다면 이 경기는 G2의 회복 무대가 된다. 그 조건부와 G2의 7월 기복을 반영해 확률을 77%에서 74%로 내린다.
방향은 그대로 G2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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