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Vitality vs Karmine Corp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4경기 · 평점 4.9POG 2회상대 4경기 · 평점 5.1
- JGLPOG 6회상대 4경기 · 평점 5.0POG 13회상대 4경기 · 평점 6.0
- MIDPOG 1회상대 1경기 · 평점 2.8POG 4회상대 4경기 · 평점 5.8
- BOTPOG 8회상대 4경기 · 평점 5.7POG 11회상대 4경기 · 평점 5.3
- SUPPOG 6회상대 4경기 · 평점 5.7POG 8회상대 4경기 · 평점 5.1
데스크 분석
이 경기의 중심 질문은 하나다 — 8주를 쉰 비탈리티가, 7월 내내 국제전을 뛰고 돌아온 카르민 코프의 경기 리듬을 복귀전에서 곧바로 받아낼 수 있는가. KC는 이스포츠 월드컵에서 T1을 2-1로 꺾는 등 닷새간 다섯 시리즈를 치르며 몸이 완전히 풀린 상태이고, 마지막 Dplus KIA전 0-3 패배도 상대가 상대인 만큼 폼 저하로 읽기 어렵다. 반면 비탈리티의 마지막 공식전은 6월 1일이다 — 스프링 막판 두 시리즈를 연속 0-3으로 내주며 무너진 채 휴식기에 들어갔고, 여름 로스터 변동 여부는 공개 정보로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상대 전적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2025년 이후 여덟 번의 맞대결에서 KC가 여섯 번을 이겼고, 올해 두 번의 다전제도 모두 KC가 2-1로 가져갔다. 주목할 점은 그 시리즈들이 전부 접전이었다는 것 — KC는 비탈리티를 압도한 적이 없고, 항상 마지막 세트의 집중력 차이로 이겨왔다. 체급의 격차가 아니라 마무리의 격차로 유지되어 온 관계다.
그래서 업셋 경로도 분명하다. 비탈리티는 4월 정규시즌에 G2와 KOI를 연달아 2-1로 잡았던 팀이다. 휴식기가 붕괴의 연장이 아니라 재정비였다면, 3주 연속 이동 일정을 소화한 KC 쪽이 오히려 무거울 수 있다. 비탈리티가 1세트를 가져가는 순간 이 시리즈는 익숙한 풀세트 공식으로 돌아간다 — 다만 그 공식에서 계속 이겨온 쪽이 KC였다는 것까지 포함해, KC 66%를 유지한다.
결과: 예측 일치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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