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Gaming vs ThunderTalk Gaming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4경기 · 평점 5.5상대 4경기 · 평점 4.5
- JGLPOG 5회상대 4경기 · 평점 6.9POG 3회상대 4경기 · 평점 6.0
- MIDPOG 12회상대 4경기 · 평점 7.6POG 1회상대 4경기 · 평점 5.2
- BOTPOG 2회상대 4경기 · 평점 5.9POG 4회상대 5경기 · 평점 5.5
- SUPPOG 3회상대 2경기 · 평점 6.0POG 1회상대 4경기 · 평점 5.5
데스크 분석
결론은 LGD Gaming 승리 56%,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가장 직접적인 근거는 LGD가 최근 두 차례 정규·플레이오프 맞대결을 모두 이겼고, 6월의 5전제에서는 두 세트를 연달아 내준 뒤 마지막 세트를 되찾았다는 점이다. 다만 Split 3에서는 두 팀 모두 EDward Gaming전 승리 뒤 상위권에 연패해 격차는 작다. 이 경기의 핵심 질문은 ‘ThunderTalk Gaming이 바텀 주도권으로 첫 드래곤을 챙기면서도 LGD의 전령-첫 포탑 교환을 막을 수 있느냐’다.
오브젝트를 하나씩 나누면 사이드 압박으로 다음 강가 시야를 먼저 여는 LGD의 중반 선택지가 더 많아진다.
1세트는 LGD가 확실한 앞라인과 원거리 화력을 묶어 전령을 중앙 포탑에 쓰고 선취하는 흐름을 본다. TT는 2세트에 바텀 압박과 정글의 빠른 개입을 앞당겨 첫 두 드래곤을 연결하면 동점을 만들 수 있다. 결정 세트에서는 LGD가 진입 조합을 고집하지 않고 역이니시를 남겨 세 번째 드래곤을 미끼로 바론 시야를 잠그는 2-1이 자연스럽다. 이는 확정 밴픽이 아니라 피어리스 카드 소진을 전제로 한 분기다.
TT의 구체적인 업셋 경로는 1세트 첫 용을 가져간 직후 탑 합류로 전령까지 묶고, 미드 1차를 먼저 열어 LGD의 사이드 전환 시간을 없애는 것이다. 그 상태에서 LGD의 후반 캐리 카드를 2세트 밴으로 줄이면 TT의 2-0도 열린다. 경기 전에는 공식 선발 발표, 패치 16.14 유지 여부, 진영 선택권과 LGD의 전날 경기 종료 뒤 회복 시간을 확인해야 하며, 선발이나 패치가 바뀌면 이 근소한 우위는 다시 계산해야 한다.
결과: 빗나감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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