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gshim RedForce vs T1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POG 1회상대 12경기 · 평점 4.4POG 2회상대 11경기 · 평점 6.2
- JGLPOG 3회상대 4경기 · 평점 4.9POG 15회상대 11경기 · 평점 7.0
- MIDPOG 8회상대 5경기 · 평점 4.2POG 4회상대 10경기 · 평점 6.1
- BOTPOG 6회상대 6경기 · 평점 5.8POG 30회상대 9경기 · 평점 7.3
- SUPPOG 6회상대 12경기 · 평점 5.5POG 15회상대 11경기 · 평점 6.7
데스크 분석
결론은 T1 승리 61%,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Nongshim RedForce는 컵 첫날 Hanjin BRION, KT Rolster, BNK FEARX를 모두 1-0으로 꺾어 단판 적응력을 증명했지만, 본 리그에서 T1과 만난 두 번의 다전제는 모두 0-2로 졌다. 지난 KeSPA Cup 맞대결도 T1이 1-0으로 가져갔다. 이 경기의 핵심 질문은 ‘농심이 단판에서 통했던 초반 설계를 피어리스 3세트 동안 바꾸면서도 첫 용과 전령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느냐’다.
1세트 T1은 바텀 라인 유지력과 미드·정글의 확정적인 진입을 함께 확보해 첫 전령을 포탑 골드로 바꾸고, 두 번째 용부터 시야를 넓히는 조합이 안전하다. 농심이 2세트에 초반 교전 픽을 먼저 가져가 첫 두 용을 묶으면 한 세트는 되찾을 수 있다. 그러나 결정전에는 피어리스로 주력 개시 카드가 빠진 뒤 T1이 사이드 압박과 정면 한타를 서로 다른 축에 나눠 바론 앞 선택지를 더 많이 남길 가능성이 높다. 기본 흐름은 T1 선취, 농심 반격, T1의 3세트 마무리다.
농심의 구체적인 업셋 경로는 1세트 첫 킬을 전령 시야로 연결하고, 본 리그 맞대결에서 T1이 강하게 굴렸던 바텀 중심 픽을 연속 밴해 세 번째 용 전에 포탑을 먼저 여는 것이다. 첫 세트를 선취한 뒤 2세트에도 정글 진입로를 잠그면 2-0도 가능하다. 반대로 용과 전령을 하나씩 교환하면 T1의 다전제 조정력이 살아난다. 경기 전 변수는 컵 공식 선발이 미확정이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점, 그룹전과 같은 출전 구성이 유지되는지, 적용 패치와 진영 선택권, 이동·건강 상태다.
구성 변화가 크면 본 리그 맞대결의 가중치를 낮춰야 한다.
결과: 빗나감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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