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Rolster vs Dplus KIA
예측 결과
대표 로스터
최근 전적을 해석할 때 참고하는 대표 로스터입니다. 오늘 출전 명단으로 확정된 정보가 아닙니다.
- TOP상대 10경기 · 평점 5.4상대 5경기 · 평점 4.8
- JGLPOG 11회상대 12경기 · 평점 5.9POG 7회상대 9경기 · 평점 6.1
- MIDPOG 4회상대 13경기 · 평점 6.2POG 9회상대 12경기 · 평점 5.5
- BOTPOG 2회상대 11경기 · 평점 4.8POG 12회상대 6경기 · 평점 6.0
- SUPPOG 5회상대 5경기 · 평점 5.3POG 10회상대 5경기 · 평점 6.3
데스크 분석
결론은 KT Rolster 승리 56%, 예상 스코어는 2-1이다. 올해 정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은 KT가 모두 이겼고 7월 KeSPA Cup 단판도 가져갔지만, Road to MSI의 다섯 세트 승부는 마지막까지 갈렸다. Dplus KIA가 국제전에서 회복한 흐름까지 감안하면 우위는 작고, 첫 드래프트의 바텀 주도권이 사실상 확률 대부분을 결정한다.
핵심 질문은 KT가 바텀 우위를 첫 드래곤 선점으로 연결하면서 DK의 미드-정글 교환을 허용하지 않느냐다. KT가 원거리 화력 보호와 안정적인 전열을 갖추면 긴 교전에서 선택지가 많지만, DK가 정글 개입과 순간 폭발 조합으로 첫 전령을 먼저 쓰면 사이드 압박이 빠르게 커진다.
1세트는 KT가 바텀 압박으로 드래곤을 먼저 쌓고 바론 앞 정면 한타를 여는 흐름을 본다. DK는 2세트에 미드 이동기와 상체 개시 수단을 늘려 전령을 선점하며 반격할 수 있다. 결정전에서는 KT가 진입 챔피언을 밴으로 줄이고 후반 캐리 보호에 집중해 2-1로 닫는 그림이 가장 자연스럽다.
DK의 업셋 경로는 첫 두 웨이브의 바텀 압박을 버틴 뒤 정글이 탑에 개입해 전령과 첫 타워를 묶어 가져가는 것이다. 그 이득으로 두 번째 드래곤 교전 전에 KT의 순간이동을 빼면 DK가 주도권을 쥔다. 경기 전에는 공식 선발, 진영 선택, 적용 패치와 두 팀의 휴식 간격을 확인해야 하며 바텀 역할 변화가 있으면 확률을 원점에 가깝게 조정해야 한다.
결과: 빗나감
발행 주체: STADIO Desk. 공개 경기 일정·최근 결과·팀 전력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사전 분석이며, 계산·자료 정리·초안에 자동화 또는 AI 보조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별도 사람 검수자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경기 뒤 결과 원장에서 판단을 채점합니다. 분석 방법과 한계 · 출처·자동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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