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 Geniuses vs Leviatán
예측 결과
데스크 분석
결론은 Leviatán 승리 77%, 예상 세트 스코어는 2-1이다. 즉 방향은 시장과 같지만 가격상 공격적인 엣지는 없다. 이 매치의 핵심 질문은 ‘Evil Geniuses가 ENVY전의 빠른 진입 성공을 세계 정상급 Leviatán의 리테이크 구조를 상대로도 두 맵 연속 재현할 수 있느냐’다. EG의 첫 경기 내용 때문에 무조건 2-0 대신 한 맵 양보를 기본값으로 잡았다.
최근 폼은 Leviatán이 뚜렷하게 앞선다. EG는 7월 17일 ENVY를 어센트 13-4, 브리즈 13-9로 2-0 제압했지만 그 전 Sentinels에 1-2로 졌고, 5월에는 ENVY와 Sentinels를 각각 2-1로 이겼다. Leviatán은 7월 16일 FURIA를 헤이븐 13-8, 선셋 1-13, 스플릿 13-8로 2-1 꺾었다. 그 전 런던에서는 Paper Rex를 3-2, EDward Gaming을 3-0, Vitality와 XLG를 각각 2-0으로 이겨 다섯 시리즈 연승을 만들었다.
선셋 1-13은 분명한 경고지만, 같은 날 데사이더를 13-8로 복구한 회복력이 더 중요한 차이다.
H2H는 공식 VLR 페이지 기준 두 번으로 1승 1패다. 가장 최근인 2024년 7월 Leviatán이 EG를 2-0으로 이겼고, 2023년에는 EG가 2-1로 승리했다. 현재 양 팀 로스터가 크게 달라 오래된 상대 전적의 예측력은 낮다. 그래서 H2H는 Leviatán이 구조적으로 EG를 압도한다는 증거가 아니라, EG도 BO3에서 한 차례 이긴 적이 있다는 반론의 바닥으로만 사용했다.
조건부 베토는 EG가 선셋을 열어 FURIA가 만든 약점을 재시험하고, Leviatán은 어센트를 빠르게 지우거나 EG의 13-4 표본을 피하는 구도다. 실제 베토는 미확정이다. 1맵 선셋은 EG 13-10, 2맵 헤이븐은 LEV 13-7, 스플릿 또는 브리즈 데사이더는 LEV 13-9로 예상한다. Leviatán이 선셋을 먼저 밴하면 EG 픽 브리즈 11-13, LEV 픽 헤이븐 13-8로 2-0도 가능하다.
최근 실제 점수인 어센트 13-4·브리즈 13-9와 헤이븐 13-8·선셋 1-13·스플릿 13-8을 조건에 반영했을 뿐, 확정 베토처럼 서술하지 않는다.
요원 조합은 EG dgzin의 제트·Veto, supamen의 오멘, zerona의 소바와 Leviatán Sato의 피닉스·레이즈·오멘, kiNgg의 컨트롤러, blowz의 페이드가 충돌한다. 최근 30일 dgzin은 제트 ACS 251.0, K:D 1.27, KAST 77%, ADR 152.0이고 Veto는 ACS 286.0, K:D 1.46, KAST 82%, ADR 168.6이었다. Sato의 피닉스 장기 표본은 ACS 240.0, K:D 1.18, KAST 77%, ADR 158.4다. EG의 폭발력은 충분하지만 Leviatán은 Sato가 막혀도 kiNgg와 spikeziN을 통한 후속 교환 경로가 있다.
가장 강한 반론이자 EG의 업셋 승리 경로는 선셋을 강제로 남기고 dgzin이 첫 킬을 두 자릿수 라운드에서 반복해 Leviatán의 1-13 약점을 확대하는 것이다. 만약 EG가 1맵을 선취한 뒤 어센트를 남겨 최근 13-4 공격 설계를 재사용하면 2-0도 불가능하지 않다. 그러나 Leviatán이 선셋을 지우고 헤이븐에서 Sato의 피닉스 궁극기 타이밍을 첫 드래프트와 겹치면 EG는 후반 화력전만으로 두 맵을 가져가야 한다.
결과: 예측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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